샌프란시스코--(뉴스와이어)--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은 아프리카 전역에서 확장을 지속하는 가운데 리마 파트너스(Lima Partners)가 회원사로 합류하며 가나에서 앤더슨 브랜드를 도입했다.
2014년에 설립되어 아크라에 본사를 둔 앤더슨 가나(Andersen in Ghana)는 대표 파트너 다니엘 아도 오코에(Daniel Addo Okoe)가 이끌고 있다. 이 회사는 세무 자문, 규제 준수, 회계 및 자문, 이전가격, 급여 관리, 이민, 기업 비서 서비스를 포함한 종합 전문 서비스를 가나 및 서아프리카 전역에서 활동하는 국내외 고객에게 제공한다.
앤더슨 가나의 수석 파트너 콰메 암포르풀(Kwame Amporful)은 “앤더슨 글로벌의 회원사가 된 것은 우리 조직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라며 “고객들은 강화된 국경 간 업무 역량의 혜택을 받는 동시에, 가나 시장에 맞춘 실용적이고 고품질의 자문 서비스를 계속 제공받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앤더슨(Andersen)의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 마크 L. 보르자츠(Mark L. Vorsatz)는 “가나는 서아프리카 내 국경 간 무역과 투자를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가나에 앤더슨을 설립한 것은 지역 전반에 걸쳐 원활하고 통합된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다”고 말했다.
앤더슨 글로벌은 전 세계 세무, 법률 및 가치평가 전문가들로 구성된 법적으로 분리된 독립 회원사들의 국제 협회이다. 2013년 미국 회원사 앤더슨 택스 LLC(Andersen Tax LLC)에 의해 설립된 앤더슨 글로벌은 현재 전 세계 5만 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000개 이상의 지역에 진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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