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메이플’ 표지
서울--(뉴스와이어)--AI가 계산과 분석을 대신하는 시대,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무엇일까? 단순히 코딩 기술을 익히는 것을 넘어, 무엇을 해결할지 스스로 결정하고 논리적으로 설계하는 ‘코딩 사고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어린이들이 모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논리적 해결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AI 세대의 코딩 사고력을 키우는 과학만화 - 헬로메이플 1권’(이하 헬로메이플)이 서울문화사에서 출간됐다.
‘언어’로서의 코딩을 배우다
‘헬로메이플’은 단순한 기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생각을 구조화하고 문제를 풀어가는 ‘언어’로서의 코딩을 강조한다. 독자들은 평화로운 메이플 월드에 나타난 이상 현상을 조사하는 ‘핑크콩 연구소’ 요원들의 모험을 따라가며, 교과서 속 과학 개념을 탐구·관찰·비교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힘’을 깨우게 된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
팀의 리더 ‘핑크빈’을 필두로, 소프트웨어 개발자 ‘예티’, 데이터 분석가 ‘주황버섯’, 엔지니어 ‘돌의 정령’, 그리고 호기심 많은 신입 ‘슬라임’이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하며 메이플 아일랜드의 거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짜릿한 모험을 그린다. 어린이 책 기획자로서의 경험과 현직 프로그래머로서의 전문성을 갖춘 랑이호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와 생동감 넘치는 연출로 사랑받는 양선모 작가의 작화, 여기에 프로그래머 김영철의 체계적인 콘텐츠가 더해져 독자들에게 높은 완성도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만화를 즐기고 직접 만드는 ‘입체형 학습’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읽는 즐거움을 넘어 넥슨 게임 개발사와의 협업을 통해 게임으로 직접 체험하는 ‘입체형 학습’을 구현했다는 점이다. 책 속 콘텐츠인 ‘코딩 로그온’과 ‘사이언스 로그온’을 통해 순서, 조건, 반복 등 핵심 코딩 개념을 익힐 수 있다. 헬로메이플 플랫폼에 접속해 만화의 주요 장면을 게임으로 플레이하고, 블록 코딩으로 직접 수정하고 만들어 보며 코딩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서울문화사 편집부는 이 책이 어린이 독자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즐기게 만드는 소중한 길잡이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문화사 소개
서울문화사는 강력한 IP의 가치를 극대화해 교육과 접목하는 콘텐츠 개발에 탁월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누적 판매 1850만 부를 돌파한 ‘코믹 메이플스토리(100권 완간)’를 비롯해 국내 NO.1 수학 학습만화 ‘수학도둑’, ‘쿠키런 시리즈’, ‘신비아파트 시리즈’ 등 유익하고 재밌는 학습만화를 출간하며 아동 학습만화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