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팔라완 호텔 전경
팔라완, 필리핀--(뉴스와이어)--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팔라완, 푸에르토 프린세사(Four Points by Sheraton Palawan, Puerto Princesa)가 울창한 열대 정글과 청정 해변이 어우러진 팔라완 사방(Sabang) 지역에서 압도적인 자연 풍경과 세련된 리조트 경험을 결합한 럭셔리 스테이를 선보이며 글로벌 여행객 공략에 나서고 있다.
사방 해변에 자리한 본 호텔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푸에르토 프린세사 지하강과 인접한 뛰어난 입지를 바탕으로 팔라완의 대자연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리조트로 주목받고 있다. 정글과 바다가 맞닿은 풍경 속에서도 투숙객은 현대적인 감각의 객실과 안정적인 리조트 시설을 통해 편안함만이 가득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
최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팔라완은 럭셔리 요트 및 크루즈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다이닝과 지역 문화 큐레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팔라완을 단순한 자연 관광지가 아닌 글로벌 럭셔리 여행 루트의 주요 스테이 포인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리츠칼튼 요트 컬렉션의 신규 아시아·태평양 노선에 합류한 럭셔리 요트 루미나라(Luminara)의 승객을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다이닝 경험에 이어 MV 스타 드림 크루즈 승객 250명을 맞이해 팔라완의 미식과 문화를 소개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호텔은 투숙객이 지역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로컬 경험도 제공한다. 코코넛 잎으로 만든 환영 레이, 전통 모자 만들기 체험, 팔라완산 꿀을 더한 칼라만시 웰컴 드링크 등 현지 감성을 담은 웰컴 프로그램은 팔라완만의 정취를 전한다. 또한 카약, 정글 트레킹, 석회암 동굴 탐험, 선셋 비치 칵테일 등 팔라완의 자연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를 통해 휴식과 액티비티가 균형을 이루는 리조트 경험을 완성한다.
미식 역시 호텔의 중요한 매력이다. 로셀 카리아스(Rosselle Carias) 셰프가 이끄는 주방은 현지 유기농 농가에서 공급받은 식재료를 활용해 팔라완의 풍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요리를 선보인다. 여기에 포포인츠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베스트 브루스(Best Brews)’를 통해 팔라완 현지 수제 맥주 브랜드와 협업한 크래프트 맥주를 제공하며, 지역색이 살아 있는 미식 경험을 더한다.
한편 호텔은 매년 11월부터 3월까지 이어지는 올리브 리들리 바다거북 산란 시즌 동안 인근 해변의 둥지를 모니터링하며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리조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여행객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자연 속에 머무는 여행의 가치를 한층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팔라완의 총지배인 디트마 플라츠(Dietmar Platz)는 “팔라완의 압도적인 자연 속에서도 여행객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리조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자연, 미식, 휴식이 균형을 이루는 팔라완 스테이를 통해 글로벌 여행객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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